메모
수정 2026-09-10 (작성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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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인구(학생수)가 줄어든다고, 학급수를 줄이고 학교를 없애고 있다.
학급당 학생수를 줄여서 학급수를 유지하고,
학교를 유지하려는 완충안은 입밖으로 꺼내지도 않는다.
이것만 보더라도 대한민국의 교육은 교육기관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교육’비’전문가들이 연필 굴리고, 계산기 두드리며 결정하고
건방지게 이끌어간다는걸 부정할 수 없다.
없앤 것을 다시 만들기는 어려워도,
있는 것을 유지 하는것은 어렵잖다.